<p></p><br /><br />A 씨, 노트북 등 상습 절도… 피해 금액 약 800만 원<br>중고 거래 사이트 통해 훔친 노트북 판매<br>경찰, 중고 거래 플랫폼 모니터링해 도난 제품 확인